고객사 소개
오리온 스페이셜 솔루션즈 (Orion Spatial Solutions )는 15년간의 스캐닝 경험을 보유한 전문 측량 업체로, 건설, 인프라, 해양 및 광업 분야의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드론 LiDAR , MLS부터 백팩 및 핸드헬드 캡처에 이르기까지 업계에서 가장 다양한 스캐닝 워크플로우를 갖추고 있어, 모든 도구를 철저히 검증하고 있습니다.
Emesent 가 ‘ GX1 ’의 베타 테스트에 그들을 초청했을 때, Orion은 모든 프로젝트에 적용해 온 것과 마찬가지로 엄격하고 현실적인 관점을 바탕으로 접근했습니다. 존 필립(John Philipp) 이사 겸 공간 솔루션 매니저가 우리와 인터뷰를 통해 팀의 경험을 공유해 주었습니다.
도전 과제
수년 동안 오리온의 모바일 스캐닝 작업에는 현장에서 여러 구성 요소를 조립해야 했습니다. 별도의 GPS 수신기, 각각 전용 파워뱅크를 갖춘 여러 대의 고프로(GoPro), 맞춤형 케이블, 그리고 서로 다른 기기 간에 이미지와 스캔 데이터를 정렬하기 위한 후처리 스크립트 등이 필요했습니다. 작업이 복잡해질수록 장비는 더 많이 필요했고, 그만큼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커졌습니다.
해결책
Emesent GX1
Emesent GX1 SLAM 는 세계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스캐너로, 독립적인 검증을 거친 5~10mm의 전체 정확도를 제공하며, 통합 RTK 기능과 신속한 검증 보고서를 갖추고 있어 측량 전문가들이 어떤 프로젝트에서든 더 빠르게 스캔하고 데이터의 정확성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대량의 작업을 처리하는 측량 업체, 스캔 투 BIM(Scan-to-BIM) 워크플로우, 지형 측량 프로젝트, 그리고 실내에서 실외로의 스캔이나 터널 측량과 같은 까다로운 시나리오를 최적으로 지원하도록 설계된 가 바로 여러분의 해결책입니다. SLAM GX1 
Emesent GX1 여러 대의 장비로 구성된 시스템을 단일 통합 시스템으로 대체했습니다. 내장형 RTK GNSS, 온보드 카메라, 그리고 ‘ Aura ’의 통합 처리 워크플로우 덕분에 별도의 수신기를 구할 필요도, 케이블을 관리할 필요도, 사후에 이미지를 동기화하기 위해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스크립트를 작성할 필요도 없어졌습니다.
“더 이상 수신기나 GPS 장비를 여기저기 찾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GX1 — 원한다면 전원을 켜고 바로 기지국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다른 장비는 전혀 챙길 필요가 없죠. 이는 엄청난 진전입니다.”
— 존 필립, 오리온 스페이셜 솔루션스
결과
- 하나의 시스템, 바로 사용 가능 - 케이블도, 여분의 배터리도, 헷갈리기 쉬운 GoPro 명명 규칙도 필요 없습니다. 스캔 데이터, 이미지, GNSS 등 모든 것이 한 곳에서 캡처되고 처리됩니다.
- 현장에서 사무실까지의 워크플로우 가속화 - 이미지와 스캔 데이터가 ‘ Aura ’에 동시에 통합되어, 이전에는 모든 작업에 추가 시간을 소요하게 했던 스크립트 작업과 수동 정렬 과정이 사라집니다.
- 더 스마트한 차량 함대 - 오리온(Orion)은 이미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GX1)’를 추진하기로 약속했으며, ‘스마트 이지( Hovermap )’와 함께 각 시스템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해 혼합형 차량 함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아무것도 정렬할 필요가 없습니다. 케이블도, 그 어떤 것도 필요 없어요. 배터리 하나면 끝입니다."
앞으로의 전망
오리온에게 있어 ‘ GX1 ’는 단순한 대체품이 아닙니다. 통합이 가장 중요한 업무에 딱 맞는 도구입니다.
스캐너가 두 가지나 있으니 정말 좋죠. 찬장에서 상황에 맞는 걸 골라 쓰면 되니까요. 우리도 그렇게 했어요. 직원들이 그 일에 딱 맞는 걸 골라서 쓰곤 했죠."
Emesent (GX1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여기에서 확인하세요.